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고객들, IT 전반에 걸쳐 큰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HPE에서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가지고 있어요! HPE GreenLake인데요!
제가 지난 9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관한 글을 썼을 때도 잠깐 언급드리긴 했었는데요.
그럼 오늘은 HP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인 GreenLake에 대해 상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 이번 블로그는 HPE Q1 파트너데이 세션을 참고하여 작성했습니다.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저는 효율적인 리소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해요.
효율적인 리소스를 사용해야지, 빠르게 변화하는 IT에 대응을 할 수 있을테니까요.
다시 말씀드리면, 그래야만 고객이 비즈니스 변화에 따라 신속한 IT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엔 초기투자비용 절감, 쉬운 용량관리/증설 계획 관리 등등이 있겠죠?
하지만 클라우드의 종류인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에 따라, 장단점이 극명하게 나뉘어 선택의 고민이 있으셨을 거에요.
그래서 각각의 클라우드의 장점을 뽑아, 탄생한 것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입니다!
클라우드 종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9월 블로그 참고해주세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해 알아보아요."
그럼 오늘은 HP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인 GreenLake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GreenLake가 뭔가요?
HPE는 HW 회사에서, Edge to Cloud 서비스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서, 2017년부터 그린레이크 서비스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처음의 이름은 FC (Flexible Capacity) 였죠!)
" GreenLake = Digital Transformation을 위한 IT Consumption 모델 "
GreenLake를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Digital Transformation을 위한 IT Consumption 모델이라고 할수있어요.
풀어서 말하자면, 온프레미스에서 사용량 기반 과금을 통하여 클라우드 결제성을 고객 데이타센터에서 구현하는 모델인데요.
단순 파이낸싱 모델이 아닌, 실제 사용량을 측정한 미터링 정보에 의해서 월 과금되는 사용량 기반 과금 방식입니다.
그리고 오버 프로비저닝을 방지하고, 필요한 만큼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하고,
미터링을 통해 사용량을 실시간 확인하면서 향후 용량 계획을 하여 증설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증설로 사용하는 용량이 많아지면, 미터링 단가도 저렴해지겠죠?😊
더 효율적인 과금 체계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좀더 이해하기 쉽게, 전통적인 온프레미스와 IT Consumption 모델을 비교해드릴게요.

위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전통적인 온프레미스와 Consumption 모델의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부분은 초기 투자 비용인데요.
사용량 기반으로 과금되는 Consumption 모델인 GreenLake는
초기 대규모의 투자 없이 클라우드와 같은 비용 효율을 온프레미스에서 구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초기 투자 비용 뿐아니라, 다른 많은 도입 효과도 아래와 같이 있습니다. 😊
🔶 초기 사업 비용 최소화 (빠른 손익 분기점 실현)
🔶 비용 투명성
🔶 클라우드 경제성 -Pay Per Use
🔶 IT자산 & Data를 직접 통제
비용 과금 방법, GreenLake 미터링
그런데, 월 과금에 온프레미스면 리스 아닌가요??
제가 그랬던 것처럼, 아마 그린레이크에 생소하신 분들은 저 부분이 궁금하실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 그랬거든요😂 일반적인 서버임대인 Lease와 무엇이 다른가 했어요.
그럼, 서버 임대와 무엇이 다른지! 그린레이크의 과금 방법인, 미터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미터링은 HPE GreenLake의 핵심이며, 큰~~ 장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먼저, 미터링이란 매일 사용량을 측정하고, 월평균 사용량으로 과금 진행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월평균 사용량으로 과금을 하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사용량이 많더라도
야간/휴일/주말 등 사용량이 적어지는 날이 있기 때문에 약정 이상 초과 과금에 대한 부담이 적어집니다.
그럼 GreenLake의 효율적인 사용 예시를 아래 3가지로 알려드릴게요.
1️⃣ HPC (CPU Core 미터링)
어플리케이션에서 Core를 조절하거나, 노드별 사용률이 다른 경우
2️⃣ VDI (VM Memory 미터링)
주말/휴일 VDI Power-off 하고, 사내 교육 등 사용량이 많이 필요한 날 일시적으로 VDI 추가 사용
3️⃣ 스토리지 (Usable 용량 미터링)
데이타의 중복제거, 압축이 된 이후의 용량으로 측정함
특히, 스토리지에서 GreenLake의 미터링 과금 방식이 가장 메리트 있다고 생각해요.
Usable 용량으로 미터링하는 것이 당연한 게 아니거든요~
타사들은 Usable 용량이 아닌 압축되기 이전 Effective 용량으로 과금을 측정합니다.
오직 GreenLake만 Usable 용량으로 과금을 진행합니다. 👍
예를 들면, 초기 데이타(Effective)가 30Gb라면, 압축/중복제거 후 데이타(Usable)는 10Gb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자랑인, 미터링 빌링 포탈입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하나의 화면 대시보드 안에서
월 평균 사용료 과금과 제품/부서별 사용량 확인, 리포팅 기능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 Monthly Charge (월 과금 확인)
실시간으로 얼마의 비용을 쓰고 있는 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Capacity Planning (사용량 확인 및 예측)
전체 인프라의 사용 현황 뿐만 아니라, 각 부서별 인프라 사용량/ 변동추이까지 가능하며,
향후 용량 예측 기능으로 증설이 필요한 시점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 Report (리포트)
리포트 추출 기능으로, 정기적인 리포트 생성을 위한 자동 추출 기능까지 있습니다.
내부 보고용 자료 작성에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겠죠?

통합 관리 툴, GreenLake Central
지금까지 쭈욱 GreenLake의 자랑만 하고 있지만, HPE GreenLake의 찐 장점을 알려드립니다!
바로 통합 관리 툴인, GreenLake Central입니다!
이 GreenLake Central은 모든 구매 고객에서 제공하는 관리툴인데요, 단일 포탈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GreenLake 뿐만 아니라 고객이 사용하고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올릴 수 있답니다.
🔆AWS도 등록 가능해요~ 타사에서도 제공되지 않는 오직 GreenLake만의 특별한 기능입니다.
이게 왜 장점인가요? 라고 물으신다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도입하기 전 고객의 고민을 공유드려볼게요.

위와 같이 고객들은 클라우드 도입 전,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인력, 관리 및 운영이 고민이라고 말합니다.
이런 고민들은 직관적인 단일 포탈, GreenLake Central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얼마의 비용을 쓰고 있는 지 확인 가능!

✔ 언제 리소스를 더 추가할 지 확인 가능!

✔ 클라우드 운영의 Risk 확인 가능!

✔ 필요한 어플리케이션 빠르게 배포 가능!

도입할 수 있는 솔루션이 있나요?
HPE GreenLake는 고객의 다양한 워크 로드를 지원하고 있으며,
파트너 에코 시스템을 통하여 고객이 원하는 특정 솔루션을 통합하여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원하시는 솔루션을 문의주세요!

Reference가 있나요?
물론 많습니다!
HPE 글로벌 전체로 800곳 이상, 코리아에선 30곳 이상의 고객들이 GreenLake를 선택해주셨습니다.
특히 저희 동국시스템즈에서도 많은 레퍼런스가 쌓여가고 있어요!
그리고 GreenLake의 재 구매율은 95% 이상으로 대부분의 고객들이 만족했다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HPE GreenLake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그렇지만 더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많아요!
관심이 생기셨다면, 언제든지 동국시스템즈에 문의주세요.
글로는 다 전달드리지 못한 상세한 서비스 모델까지 HPE GreenLake 전담 매니저님과 함께 설명 드리겠습니다.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고객들, IT 전반에 걸쳐 큰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HPE에서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가지고 있어요! HPE GreenLake인데요!
제가 지난 9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관한 글을 썼을 때도 잠깐 언급드리긴 했었는데요.
그럼 오늘은 HP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인 GreenLake에 대해 상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 이번 블로그는 HPE Q1 파트너데이 세션을 참고하여 작성했습니다.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저는 효율적인 리소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해요.
효율적인 리소스를 사용해야지, 빠르게 변화하는 IT에 대응을 할 수 있을테니까요.
다시 말씀드리면, 그래야만 고객이 비즈니스 변화에 따라 신속한 IT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엔 초기투자비용 절감, 쉬운 용량관리/증설 계획 관리 등등이 있겠죠?
하지만 클라우드의 종류인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에 따라, 장단점이 극명하게 나뉘어 선택의 고민이 있으셨을 거에요.
그래서 각각의 클라우드의 장점을 뽑아, 탄생한 것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입니다!
클라우드 종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9월 블로그 참고해주세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해 알아보아요."
그럼 오늘은 HP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인 GreenLake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GreenLake가 뭔가요?
HPE는 HW 회사에서, Edge to Cloud 서비스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서, 2017년부터 그린레이크 서비스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처음의 이름은 FC (Flexible Capacity) 였죠!)
" GreenLake = Digital Transformation을 위한 IT Consumption 모델 "
GreenLake를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Digital Transformation을 위한 IT Consumption 모델이라고 할수있어요.
풀어서 말하자면, 온프레미스에서 사용량 기반 과금을 통하여 클라우드 결제성을 고객 데이타센터에서 구현하는 모델인데요.
단순 파이낸싱 모델이 아닌, 실제 사용량을 측정한 미터링 정보에 의해서 월 과금되는 사용량 기반 과금 방식입니다.
그리고 오버 프로비저닝을 방지하고, 필요한 만큼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하고,
미터링을 통해 사용량을 실시간 확인하면서 향후 용량 계획을 하여 증설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증설로 사용하는 용량이 많아지면, 미터링 단가도 저렴해지겠죠?😊
더 효율적인 과금 체계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좀더 이해하기 쉽게, 전통적인 온프레미스와 IT Consumption 모델을 비교해드릴게요.

위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전통적인 온프레미스와 Consumption 모델의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부분은 초기 투자 비용인데요.
사용량 기반으로 과금되는 Consumption 모델인 GreenLake는
초기 대규모의 투자 없이 클라우드와 같은 비용 효율을 온프레미스에서 구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초기 투자 비용 뿐아니라, 다른 많은 도입 효과도 아래와 같이 있습니다. 😊
🔶 초기 사업 비용 최소화 (빠른 손익 분기점 실현)
🔶 비용 투명성
🔶 클라우드 경제성 -Pay Per Use
🔶 IT자산 & Data를 직접 통제
비용 과금 방법, GreenLake 미터링
그런데, 월 과금에 온프레미스면 리스 아닌가요??
제가 그랬던 것처럼, 아마 그린레이크에 생소하신 분들은 저 부분이 궁금하실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 그랬거든요😂 일반적인 서버임대인 Lease와 무엇이 다른가 했어요.
그럼, 서버 임대와 무엇이 다른지! 그린레이크의 과금 방법인, 미터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미터링은 HPE GreenLake의 핵심이며, 큰~~ 장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먼저, 미터링이란 매일 사용량을 측정하고, 월평균 사용량으로 과금 진행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월평균 사용량으로 과금을 하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사용량이 많더라도
야간/휴일/주말 등 사용량이 적어지는 날이 있기 때문에 약정 이상 초과 과금에 대한 부담이 적어집니다.
그럼 GreenLake의 효율적인 사용 예시를 아래 3가지로 알려드릴게요.
1️⃣ HPC (CPU Core 미터링)
어플리케이션에서 Core를 조절하거나, 노드별 사용률이 다른 경우
2️⃣ VDI (VM Memory 미터링)
주말/휴일 VDI Power-off 하고, 사내 교육 등 사용량이 많이 필요한 날 일시적으로 VDI 추가 사용
3️⃣ 스토리지 (Usable 용량 미터링)
데이타의 중복제거, 압축이 된 이후의 용량으로 측정함
특히, 스토리지에서 GreenLake의 미터링 과금 방식이 가장 메리트 있다고 생각해요.
Usable 용량으로 미터링하는 것이 당연한 게 아니거든요~
타사들은 Usable 용량이 아닌 압축되기 이전 Effective 용량으로 과금을 측정합니다.
오직 GreenLake만 Usable 용량으로 과금을 진행합니다. 👍
예를 들면, 초기 데이타(Effective)가 30Gb라면, 압축/중복제거 후 데이타(Usable)는 10Gb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자랑인, 미터링 빌링 포탈입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하나의 화면 대시보드 안에서
월 평균 사용료 과금과 제품/부서별 사용량 확인, 리포팅 기능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 Monthly Charge (월 과금 확인)
실시간으로 얼마의 비용을 쓰고 있는 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Capacity Planning (사용량 확인 및 예측)
전체 인프라의 사용 현황 뿐만 아니라, 각 부서별 인프라 사용량/ 변동추이까지 가능하며,
향후 용량 예측 기능으로 증설이 필요한 시점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 Report (리포트)
리포트 추출 기능으로, 정기적인 리포트 생성을 위한 자동 추출 기능까지 있습니다.
내부 보고용 자료 작성에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겠죠?
통합 관리 툴, GreenLake Central
지금까지 쭈욱 GreenLake의 자랑만 하고 있지만, HPE GreenLake의 찐 장점을 알려드립니다!
바로 통합 관리 툴인, GreenLake Central입니다!
이 GreenLake Central은 모든 구매 고객에서 제공하는 관리툴인데요, 단일 포탈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GreenLake 뿐만 아니라 고객이 사용하고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올릴 수 있답니다.
🔆AWS도 등록 가능해요~ 타사에서도 제공되지 않는 오직 GreenLake만의 특별한 기능입니다.
이게 왜 장점인가요? 라고 물으신다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도입하기 전 고객의 고민을 공유드려볼게요.
위와 같이 고객들은 클라우드 도입 전,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인력, 관리 및 운영이 고민이라고 말합니다.
이런 고민들은 직관적인 단일 포탈, GreenLake Central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얼마의 비용을 쓰고 있는 지 확인 가능!
✔ 언제 리소스를 더 추가할 지 확인 가능!
✔ 클라우드 운영의 Risk 확인 가능!
✔ 필요한 어플리케이션 빠르게 배포 가능!
도입할 수 있는 솔루션이 있나요?
HPE GreenLake는 고객의 다양한 워크 로드를 지원하고 있으며,
파트너 에코 시스템을 통하여 고객이 원하는 특정 솔루션을 통합하여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원하시는 솔루션을 문의주세요!
Reference가 있나요?
물론 많습니다!
HPE 글로벌 전체로 800곳 이상, 코리아에선 30곳 이상의 고객들이 GreenLake를 선택해주셨습니다.
특히 저희 동국시스템즈에서도 많은 레퍼런스가 쌓여가고 있어요!
그리고 GreenLake의 재 구매율은 95% 이상으로 대부분의 고객들이 만족했다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HPE GreenLake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그렇지만 더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많아요!
관심이 생기셨다면, 언제든지 동국시스템즈에 문의주세요.
글로는 다 전달드리지 못한 상세한 서비스 모델까지 HPE GreenLake 전담 매니저님과 함께 설명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