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국시스템즈 이빛나 입니다.
ProLiant Gen11 서버들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기존 세대 대비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바뀐 점은 무엇인지 이 글 하나로 싹 정리해드릴게요.
HPE에서는 Gen11의 특장점으로 3가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직관적인 클라우드 기반 운영 경험
신뢰할 수 있는 보안 설계
최적화된 성능으로 워크 로드 향상
첫째, 직관적인 클라우드 기반 운영 경험은 새롭게 출시된 Compute Ops Management라는 관리 솔루션에 대한 특징이고, 이 관리 솔루션은 AWS 위에서 돌아가는 솔루션이기에 클라우드 기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솔루션은 물리 서버가 전 세계 어디에 있든지 언제 어디서든 Compute Ops Management 에 접속하여 등록되어 있는 모든 서버들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오는 2023년 7월 3일부터 Gen11 (CTO) 구매 시 서버 매니지먼트 (Compute Ops management(COM) 또는 HPE OneView)가 필수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SKU R7A11AAE (COM Enh 3y Up SaaS) 의 3년 subscription 은 2023년 7월 3일부터 견적에 자동으로 추가될 예정)
둘째, 신뢰할 수 있는 보안 설계란 HPE 서버는 부팅할 때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위변조 검증을 하고 변조, 오염된 코드가 발견됐을 때 실시간으로 복구를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보안 설계를 한 Vendor는 Gen10부터 HPE가 유일합니다.👍
마지막으로 워크 로드 향상은 가장 실질적인 Gen11의 특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VDI, 서버 가상화, DB, 개발, ERP, HPC, AI, 머신러닝 등 수많은 워크 로드들에 대한 수요가 일어나고 있는데 그 많은 워크로드를 커버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제공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수많은 워크 로드 별로 모든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기엔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죠. 그래서 새롭게 출시된 Gen11은 모듈화 설계를 통하여 어떻게 더 높은 최적화를 달성할지에 대해 고민하여 출시되었습니다. 그림 한번 보시죠.

워크로드의 최적화를 위한 Gen11의 디자인 방향입니다.
샤시 사이즈도 S/M/L로 구분이 되며 그에 따라 메인보드 또한 S/M/L로 구성이 됩니다. 다만 이 크기를 OCA에서 견적할때 DL380 Gen11을 L로 해야지 또는 S로 해야지~ 하는게 아닌 서버 별로 사이즈가 고정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서버 전면부 디스크 베이는 SFF, LFF, GPU, EDSFF 등 모듈 타입으로 구성이 될 수 있고, 서버 후면부도 샤시와 메인보드 크기에 따라 S/M/L로 모듈화 되어 있습니다. 서버별로 모듈화 적용이 되는 서버에 대해서는 HPE Portfolio 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새롭게 바뀐 부분들을 볼까요?

먼저 외관부터 살펴보면 Gen11 랙서버의 전면부입니다.
외관이 변경되었어요.
새롭게 출시된 쿨링 모듈을 살펴볼까요?

아마 견적하시는 분들도 간혹 요청받은 경험이 있으실 거 같은데요.
CPU의 코어 수와 집적도가 높아짐에 따라 성능이 올라가면서 기존 세대에 비해 많게는 15%까지 TDP (전류가 흐르는 장치에서 생겨나는 열의 양을 Watt 단위로 측정하여 적어둔 것)도 같이 올라갔기 때문에 이제는 정상적인 성능 혹은 최대 성능을 위해서는 열 관리에 소홀할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화면에 보시는 것과 같이 이번에 스마트 쿨링 모듈이 새롭게 출시되었고 따로 냉각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지 않은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쿨링 모듈은 DL325, DL360, DL560 에서만 구성이 가능합니다. 이미지를 보시면 서버 내부에 냉각판과 펌프, 라디에이터와 튜브로 이루어져 있고 냉각수는 에틸렌 글리콜을 사용합니다. 여기에 사용되는 에틸렌 글리콜은 물보다 열을 빨리 제거할 수 있는 특성 때문에 자동차 냉각수에 쓰이는 용액입니다. 에틸렌글리콜 냉각수는 위험물로 알려져 있어 막혀서 터지거나 누수가 일어나면 위험한 것이 아니냐고 할 수 있는데, HPE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서 검증을 했고 5년 동안 절대 새지 않는다는 보증을 하기 때문에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5년 이상 계속 사용을 하고 싶은 고객들은 5년 주기로 교체를 받으셔서 사용을 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새로운 OCP 슬롯입니다.

Gen11부터는 막혀있던 1G 온보드 슬롯이 OCP 슬롯으로 변경이 되며 기존 OCP 슬롯까지 총 2칸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서버 내부에 기존에 있던 AROC 슬롯이 사라져 OCP 슬롯 중 하나에 컨트롤러가 장착이 되며 컨트롤러를 사용하게 되면 기존과 동일하게 OCP 하나를 구성하여 사용하실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컨트롤러를 구성하지 않는 디스크 구성의 경우 OCP 두 개를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 이름에 – o라고 되어있는 파트가 기존 세대의 – a라고 되어있던 파트를 대체하게 됩니다.
다음은 Boot Device입니다.

기존 Gen10과 Gen10 Plus PCIe 슬롯에 장착하던 M.2 Boot Controller가 없어지고 새로운 부트 디바이스가 나왔습니다. 기존 디바이스와 달리 전용 장착 공간이 있고 핫 플러그가 지원됩니다. 480GB NVMe 가 2개 장착되어 있고, Raid1이 자동으로 세팅되어 있습니다. OS 영역은 이 디바이스를 사용하고 프론트 베이에는 데이터 영역으로만 사용하시면 보다 효율적으로 구성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새롭게 출시된 DISK 폼팩터인 EDSFF에 대한 내용입니다.

EDSFF란 쉽게 말해서 NVMe 디스크의 집적도를 높이기 위해 새롭게 설계된 폼팩터입니다.
현재 NVMe 디스크의 폼팩터는 일반 SSD인 2.5인치 폼팩터를 같이 공유하여 사용했는데 NVMe의 크기를 생각하면 디스크 베이의 낭비가 아주 심했습니다. 하지만 EDSFF 폼팩터는 NVMe를 위해 설계된 폼팩터로 현재 지원 가능한 파트는 1씽크의 EDSFF DISK만 나와있고, 1U서버 전면에 최대 20개 2U서버 전면에는 최대 36개의 디스크 장착이 가능하여 기존 SFF 보다 프론트 베이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제가 가장 주목하는 서버별 GPU 지원 현황 표입니다.

표를 보시면 기존 Gen10과 Gen10 Plus 대비 Gen11에서는 출시되는 거의 모든 서버에서 GPU 장착이 가능합니다.
주력 서버인 380/385를 보시면 기존 Gen10 과 Gen10 Plus에서는 A100 기준 2개까지만 장착이 가능하여 3개부터는 무조건 Apollo 6500으로만 제안이 가능해서 금액적으로 경쟁력이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Gen11부터 3개까지는 DL380 혹은 DL385 샤시를 사용하여 구성하고 4장은 380a 혹은 385로 구성이 가능해져 금액면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표에 전용 샤시라고 표기되어 있는 서버들은 전용 샤시에서만 최대 구성이 가능합니다.
380a와 385 GPU 샤시의 전후면 모습입니다.

이 샤시들의 특징은 GPU가 전면 DISK Bay 양옆으로 더블 와이드 오른쪽 2개 왼쪽 2개 혹은 싱글 와이드 오른쪽 4개 왼쪽 4개 장착이 되게끔 설계되었고, GPU가 장착되므로 당연히 DISK는 해당 부분에 장착이 불가능해집니다. 그리고 그에 맞게 충분한 전력 공급을 위해 파워 가 4개 장착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각 서버들에서 구성 가능한 GPU 종류를 표시한 장표 한번 보시죠.

Gen11에서는 A30, A40, T4 구성이 불가능하며 지금 기준으로 표에 나와있는 A2, A16, L4, L40, A100, H100 이 6가지 GPU만 구성이 가능합니다. A40의 경우 후속 모델인 L40으로 제안하셔야 하고 A30의 경우 후속 모델이 없기 때문에 A100이나 H100으로 제안하거나 트레이닝 전용 모델은 아니지만 L40으로 드라이브하셔도 됩니다. T4의 경우 L4로 제안하시면 됩니다.
표와 같이 모든 장비에서 모든 GPU 구성이 가능한 시점은 8월 초쯤으로 예상되며, 주력 모델인 380/385의 경우 7월 중순쯤에 모든 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만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는 점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편에서는 Gen11 Intel 서버와 AMD 서버에 대해 비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출처 : 동국시스템즈 허재현 차장
안녕하세요~! 동국시스템즈 이빛나 입니다.
ProLiant Gen11 서버들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기존 세대 대비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바뀐 점은 무엇인지 이 글 하나로 싹 정리해드릴게요.
HPE에서는 Gen11의 특장점으로 3가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직관적인 클라우드 기반 운영 경험
신뢰할 수 있는 보안 설계
최적화된 성능으로 워크 로드 향상
첫째, 직관적인 클라우드 기반 운영 경험은 새롭게 출시된 Compute Ops Management라는 관리 솔루션에 대한 특징이고, 이 관리 솔루션은 AWS 위에서 돌아가는 솔루션이기에 클라우드 기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솔루션은 물리 서버가 전 세계 어디에 있든지 언제 어디서든 Compute Ops Management 에 접속하여 등록되어 있는 모든 서버들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오는 2023년 7월 3일부터 Gen11 (CTO) 구매 시 서버 매니지먼트 (Compute Ops management(COM) 또는 HPE OneView)가 필수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SKU R7A11AAE (COM Enh 3y Up SaaS) 의 3년 subscription 은 2023년 7월 3일부터 견적에 자동으로 추가될 예정)
둘째, 신뢰할 수 있는 보안 설계란 HPE 서버는 부팅할 때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위변조 검증을 하고 변조, 오염된 코드가 발견됐을 때 실시간으로 복구를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보안 설계를 한 Vendor는 Gen10부터 HPE가 유일합니다.👍
마지막으로 워크 로드 향상은 가장 실질적인 Gen11의 특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VDI, 서버 가상화, DB, 개발, ERP, HPC, AI, 머신러닝 등 수많은 워크 로드들에 대한 수요가 일어나고 있는데 그 많은 워크로드를 커버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제공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수많은 워크 로드 별로 모든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기엔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죠. 그래서 새롭게 출시된 Gen11은 모듈화 설계를 통하여 어떻게 더 높은 최적화를 달성할지에 대해 고민하여 출시되었습니다. 그림 한번 보시죠.
워크로드의 최적화를 위한 Gen11의 디자인 방향입니다.
샤시 사이즈도 S/M/L로 구분이 되며 그에 따라 메인보드 또한 S/M/L로 구성이 됩니다. 다만 이 크기를 OCA에서 견적할때 DL380 Gen11을 L로 해야지 또는 S로 해야지~ 하는게 아닌 서버 별로 사이즈가 고정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서버 전면부 디스크 베이는 SFF, LFF, GPU, EDSFF 등 모듈 타입으로 구성이 될 수 있고, 서버 후면부도 샤시와 메인보드 크기에 따라 S/M/L로 모듈화 되어 있습니다. 서버별로 모듈화 적용이 되는 서버에 대해서는 HPE Portfolio 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새롭게 바뀐 부분들을 볼까요?
먼저 외관부터 살펴보면 Gen11 랙서버의 전면부입니다.
외관이 변경되었어요.
새롭게 출시된 쿨링 모듈을 살펴볼까요?
아마 견적하시는 분들도 간혹 요청받은 경험이 있으실 거 같은데요.
CPU의 코어 수와 집적도가 높아짐에 따라 성능이 올라가면서 기존 세대에 비해 많게는 15%까지 TDP (전류가 흐르는 장치에서 생겨나는 열의 양을 Watt 단위로 측정하여 적어둔 것)도 같이 올라갔기 때문에 이제는 정상적인 성능 혹은 최대 성능을 위해서는 열 관리에 소홀할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화면에 보시는 것과 같이 이번에 스마트 쿨링 모듈이 새롭게 출시되었고 따로 냉각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지 않은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쿨링 모듈은 DL325, DL360, DL560 에서만 구성이 가능합니다. 이미지를 보시면 서버 내부에 냉각판과 펌프, 라디에이터와 튜브로 이루어져 있고 냉각수는 에틸렌 글리콜을 사용합니다. 여기에 사용되는 에틸렌 글리콜은 물보다 열을 빨리 제거할 수 있는 특성 때문에 자동차 냉각수에 쓰이는 용액입니다. 에틸렌글리콜 냉각수는 위험물로 알려져 있어 막혀서 터지거나 누수가 일어나면 위험한 것이 아니냐고 할 수 있는데, HPE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서 검증을 했고 5년 동안 절대 새지 않는다는 보증을 하기 때문에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5년 이상 계속 사용을 하고 싶은 고객들은 5년 주기로 교체를 받으셔서 사용을 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새로운 OCP 슬롯입니다.
Gen11부터는 막혀있던 1G 온보드 슬롯이 OCP 슬롯으로 변경이 되며 기존 OCP 슬롯까지 총 2칸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서버 내부에 기존에 있던 AROC 슬롯이 사라져 OCP 슬롯 중 하나에 컨트롤러가 장착이 되며 컨트롤러를 사용하게 되면 기존과 동일하게 OCP 하나를 구성하여 사용하실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컨트롤러를 구성하지 않는 디스크 구성의 경우 OCP 두 개를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 이름에 – o라고 되어있는 파트가 기존 세대의 – a라고 되어있던 파트를 대체하게 됩니다.
다음은 Boot Device입니다.
기존 Gen10과 Gen10 Plus PCIe 슬롯에 장착하던 M.2 Boot Controller가 없어지고 새로운 부트 디바이스가 나왔습니다. 기존 디바이스와 달리 전용 장착 공간이 있고 핫 플러그가 지원됩니다. 480GB NVMe 가 2개 장착되어 있고, Raid1이 자동으로 세팅되어 있습니다. OS 영역은 이 디바이스를 사용하고 프론트 베이에는 데이터 영역으로만 사용하시면 보다 효율적으로 구성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새롭게 출시된 DISK 폼팩터인 EDSFF에 대한 내용입니다.
EDSFF란 쉽게 말해서 NVMe 디스크의 집적도를 높이기 위해 새롭게 설계된 폼팩터입니다.
현재 NVMe 디스크의 폼팩터는 일반 SSD인 2.5인치 폼팩터를 같이 공유하여 사용했는데 NVMe의 크기를 생각하면 디스크 베이의 낭비가 아주 심했습니다. 하지만 EDSFF 폼팩터는 NVMe를 위해 설계된 폼팩터로 현재 지원 가능한 파트는 1씽크의 EDSFF DISK만 나와있고, 1U서버 전면에 최대 20개 2U서버 전면에는 최대 36개의 디스크 장착이 가능하여 기존 SFF 보다 프론트 베이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제가 가장 주목하는 서버별 GPU 지원 현황 표입니다.
표를 보시면 기존 Gen10과 Gen10 Plus 대비 Gen11에서는 출시되는 거의 모든 서버에서 GPU 장착이 가능합니다.
주력 서버인 380/385를 보시면 기존 Gen10 과 Gen10 Plus에서는 A100 기준 2개까지만 장착이 가능하여 3개부터는 무조건 Apollo 6500으로만 제안이 가능해서 금액적으로 경쟁력이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Gen11부터 3개까지는 DL380 혹은 DL385 샤시를 사용하여 구성하고 4장은 380a 혹은 385로 구성이 가능해져 금액면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표에 전용 샤시라고 표기되어 있는 서버들은 전용 샤시에서만 최대 구성이 가능합니다.
380a와 385 GPU 샤시의 전후면 모습입니다.
이 샤시들의 특징은 GPU가 전면 DISK Bay 양옆으로 더블 와이드 오른쪽 2개 왼쪽 2개 혹은 싱글 와이드 오른쪽 4개 왼쪽 4개 장착이 되게끔 설계되었고, GPU가 장착되므로 당연히 DISK는 해당 부분에 장착이 불가능해집니다. 그리고 그에 맞게 충분한 전력 공급을 위해 파워 가 4개 장착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각 서버들에서 구성 가능한 GPU 종류를 표시한 장표 한번 보시죠.
Gen11에서는 A30, A40, T4 구성이 불가능하며 지금 기준으로 표에 나와있는 A2, A16, L4, L40, A100, H100 이 6가지 GPU만 구성이 가능합니다. A40의 경우 후속 모델인 L40으로 제안하셔야 하고 A30의 경우 후속 모델이 없기 때문에 A100이나 H100으로 제안하거나 트레이닝 전용 모델은 아니지만 L40으로 드라이브하셔도 됩니다. T4의 경우 L4로 제안하시면 됩니다.
표와 같이 모든 장비에서 모든 GPU 구성이 가능한 시점은 8월 초쯤으로 예상되며, 주력 모델인 380/385의 경우 7월 중순쯤에 모든 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만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는 점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편에서는 Gen11 Intel 서버와 AMD 서버에 대해 비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출처 : 동국시스템즈 허재현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