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드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이번 겨울부터 기다렸던 해외여행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위드코로나 간단 로드맵부터 자가격리 기간이 필요없는 해외 국가 리스트, 위드코로나 기간 동안 해외여행 시 참고해야할 점 등을 말씀드릴게요. 유의할 것들 잘 챙기셔서 여행을 떠나봐요. 🛫🛬✈🚀
위드코로나 로드맵
이번주 발표되었던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로드맵을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위드코로나를 위한 중대본 초안이 이번달 25일 발표되었고, 기존 거리두기를 3차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완화하여 점진적으로 일상회복을 추진한다고 하는데요.
11월 1일부터 1차 개편안이 시행되며, 1일부턴 식당과 카페의 경우 24시 운영이 가능해집니다! 그렇지만 사적모임은 10명까지 제한되고, 이건 2차 개편안까지 유지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노래방, 목욕탕, 실내체육시설의 영업시간 제한도 해제됩니다. 운동도 자유롭게 할수있게 됐어요~

또한 실외 마스크 착용도 논의 대상이였는데요.
1차 개편때까지는 착용 필수이지만, 2차에선 실외에서 마스크를 벗는 것까지도 논의되고 있다고 해요.
마스크가 없는 세상이 상상이 안 되는데.. 정말 그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잘 정리된~ 뉴스기사를 가져오고 싶었지만, 저작권 문제로 유튜브 영상으로 대체합니다.
검색하시면 정리가 잘 된 뉴스들도 많으니 참고해주세요!
해외 여행 가능 국가들
닫혔던 하늘길🛫이 열리고 있고, 모두의 관심사는 자가격리 없는 해외여행일텐데요!
홈쇼핑에선 이미 해외여행 상품들이 출시되며, 수요도 폭발적이라고 해요.
해외여행을 준비하신다면, 자가격리면제가 되는 국가들과 각 국가들의 조건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가장 먼저, 유럽국가들이 문을 열어줬었죠?
- 스페인, 프랑스, 터키, 그리스, 스위스 등은 일찍이 문을 열고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어요! (노르웨이 제외)
- 신혼여행의 성지인, 괌, 하와이, 몰디브, 칸쿤 등도 열렸어요! 이제 제주도로만 신혼여행을 갈 필요가 없겠어요~
- 트래블버블 1호 사이판은 단체여행만 가능하고 5일동안은 호텔에 머물러야하는 제약사항이 있습니다. (호텔은 수영장과 바다까지 나갈수 있다고 해요. 힐링하면 되겠죠~) 그렇지만 우리나라와 가장 먼저 트래블 버블을 맺는 나라라, 올해는 모든 티켓이 매진됐다고 하네요.
- 트래블버블 2호 싱가포르는 11월 15일부터 여행할 수 있습니다. 사이판과 다르게 싱가포르는 개인여행도 가능하다고 해요.
- 해외여행 중 별미는 동남아 여행이죠! 태국에서 발표한 자가격리 면제 국가 10개국 중 우리나가가 포함되었습니다! 태국도 11월부터 자가격리없이 여행이 가능합니다. 👏👏
- 역시 No.1은 미국이네요. 세계보건기구(WHO)가 인정한 백신을 다 맞은 사람은 모두 입국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국가 외에도 대부분의 국가들이 문을 열어놨어요!
자가격리 면제 제외국가를 확인하시는 것이 더 빠르실 것 같아요!
질병관리청에서 매월 면제제외국가(입국기준)를 업데이트해주고 있습니다. 아래 리스트는 11월 기준 16개국입니다.
나미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마다가스카르, 모잠비크, 미얀마, 브라질, 수리남, 앙골라,
우즈베키스탄, 지부티,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트리니다드토바고, 파키스탄, 페루, 필리핀
그리고 해외여행 국가를 살펴보실 때 보기 편한 웹사이트 추천해드릴게요.
아래 사진과 같이 지도에서 국가를 선택할 수 있고, 국가별 조건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셀파 세계지도

필요한 서류는?
자가격리 없이 해외여행을 즐기려면, 2가지가 필요합니다!
영문 백신 접종증명서와 코로나19 PCR(유전자증폭) 검사 음성확인서입니다.
그리고 국가에 따라 음성확인서만 필수인 경우도 있지만, 예방접종완료자가 아니시라면 해외여행 후 우리나라로 돌아왔을 때 2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하니, 해외여행을 가시고 싶으시다면 백신접종은 필수일 것 같아요.
PCR (유전자증폭) 검사 음성확인서는 항공기 탑승 전 72시간 이내면 됩니다.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하는 것과 다르게 증명서까지 발급해야 해서, 비용은 10~15만원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또한 귀국하기 전, 현지에서의 PCR 검사 비용도 10~30만원 이상이라고 하니, 여행 경비에 검사 비용도 필수로 넣어주세요!
(국가에 따라 검사비용도 지원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여행 전 비용 절감을 위해 꼭 확인해보세요!)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명심해야할 사항이 있습니다.
최악의 상황이겠지만.. 현지에서 PCR 검사 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 현지에 남아 치료를 해야합니다.
한국행 비행기를 탈 수 없어요. 😭
게다가 현지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아야하니, 예상하지 못한 비용이 들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자보험은 필수에요.
여행자 보험 약관을 꼼꼼히 확인하셔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주세요!
그리고 귀국 후엔 자가격리 면제 대상자여도 현지 PCR 검사에 이어 두 번 더 국내에서 PCR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서 입국 후 1일 차와 6~7일 차에 PCR 검사를 각각 받고,
검사 결과 음성인 경우에만 격리면제(수동감시)가 유지됩니다.
(관할보건소에서 입국 후 1일차 PCR 검사를 받고, 음성 확인시까지는 자가에서 대기하여야 합니다.)
길고 길었던 코로나19 거리두기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2년의 긴 시간 동안 모두들 고생많으습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방심은 안 돼요~
마스크를 벗는 그날까지 개인 방역은 지금까지 해왔던것처럼 지켜주세요~❣

위드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이번 겨울부터 기다렸던 해외여행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위드코로나 간단 로드맵부터 자가격리 기간이 필요없는 해외 국가 리스트, 위드코로나 기간 동안 해외여행 시 참고해야할 점 등을 말씀드릴게요. 유의할 것들 잘 챙기셔서 여행을 떠나봐요. 🛫🛬✈🚀
위드코로나 로드맵
이번주 발표되었던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로드맵을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위드코로나를 위한 중대본 초안이 이번달 25일 발표되었고, 기존 거리두기를 3차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완화하여 점진적으로 일상회복을 추진한다고 하는데요.
11월 1일부터 1차 개편안이 시행되며, 1일부턴 식당과 카페의 경우 24시 운영이 가능해집니다! 그렇지만 사적모임은 10명까지 제한되고, 이건 2차 개편안까지 유지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노래방, 목욕탕, 실내체육시설의 영업시간 제한도 해제됩니다. 운동도 자유롭게 할수있게 됐어요~
또한 실외 마스크 착용도 논의 대상이였는데요.
1차 개편때까지는 착용 필수이지만, 2차에선 실외에서 마스크를 벗는 것까지도 논의되고 있다고 해요.
마스크가 없는 세상이 상상이 안 되는데.. 정말 그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잘 정리된~ 뉴스기사를 가져오고 싶었지만, 저작권 문제로 유튜브 영상으로 대체합니다.
검색하시면 정리가 잘 된 뉴스들도 많으니 참고해주세요!
해외 여행 가능 국가들
닫혔던 하늘길🛫이 열리고 있고, 모두의 관심사는 자가격리 없는 해외여행일텐데요!
홈쇼핑에선 이미 해외여행 상품들이 출시되며, 수요도 폭발적이라고 해요.
해외여행을 준비하신다면, 자가격리면제가 되는 국가들과 각 국가들의 조건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가장 먼저, 유럽국가들이 문을 열어줬었죠?
제가 말씀드린 국가 외에도 대부분의 국가들이 문을 열어놨어요!
자가격리 면제 제외국가를 확인하시는 것이 더 빠르실 것 같아요!
질병관리청에서 매월 면제제외국가(입국기준)를 업데이트해주고 있습니다. 아래 리스트는 11월 기준 16개국입니다.
나미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마다가스카르, 모잠비크, 미얀마, 브라질, 수리남, 앙골라,
우즈베키스탄, 지부티,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트리니다드토바고, 파키스탄, 페루, 필리핀
그리고 해외여행 국가를 살펴보실 때 보기 편한 웹사이트 추천해드릴게요.
아래 사진과 같이 지도에서 국가를 선택할 수 있고, 국가별 조건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셀파 세계지도
필요한 서류는?
자가격리 없이 해외여행을 즐기려면, 2가지가 필요합니다!
영문 백신 접종증명서와 코로나19 PCR(유전자증폭) 검사 음성확인서입니다.
그리고 국가에 따라 음성확인서만 필수인 경우도 있지만, 예방접종완료자가 아니시라면 해외여행 후 우리나라로 돌아왔을 때 2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하니, 해외여행을 가시고 싶으시다면 백신접종은 필수일 것 같아요.
PCR (유전자증폭) 검사 음성확인서는 항공기 탑승 전 72시간 이내면 됩니다.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하는 것과 다르게 증명서까지 발급해야 해서, 비용은 10~15만원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또한 귀국하기 전, 현지에서의 PCR 검사 비용도 10~30만원 이상이라고 하니, 여행 경비에 검사 비용도 필수로 넣어주세요!
(국가에 따라 검사비용도 지원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여행 전 비용 절감을 위해 꼭 확인해보세요!)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명심해야할 사항이 있습니다.
최악의 상황이겠지만.. 현지에서 PCR 검사 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 현지에 남아 치료를 해야합니다.
한국행 비행기를 탈 수 없어요. 😭
게다가 현지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아야하니, 예상하지 못한 비용이 들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자보험은 필수에요.
여행자 보험 약관을 꼼꼼히 확인하셔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주세요!
그리고 귀국 후엔 자가격리 면제 대상자여도 현지 PCR 검사에 이어 두 번 더 국내에서 PCR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서 입국 후 1일 차와 6~7일 차에 PCR 검사를 각각 받고,
검사 결과 음성인 경우에만 격리면제(수동감시)가 유지됩니다.
(관할보건소에서 입국 후 1일차 PCR 검사를 받고, 음성 확인시까지는 자가에서 대기하여야 합니다.)
길고 길었던 코로나19 거리두기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2년의 긴 시간 동안 모두들 고생많으습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방심은 안 돼요~
마스크를 벗는 그날까지 개인 방역은 지금까지 해왔던것처럼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