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케팅팀 이빛나 입니다. 💫
지난 10월 21일 열린 'HPE 파트너데이'에서는 새로운 제품보다는 AI 시대를 맞이하는 컴퓨팅 인프라의 방향성과 제품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됐어요. 저도 들으면서 “AI가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구나”를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오늘은 파트너데이에 있었던 내용 이해하기 쉽게 요약해서 알려드릴께요!
🚀 AI, 이미 모든 산업에 들어와 있다.
요즘은 금융, 리테일, 제조, 헬스케어까지 AI가 안 들어간 분야가 없죠.
매장에서 도난을 감시하거나 재고를 예측하고, 제조 현장에서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로 설비를 가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병원에서는 AI가 진단을 돕고, 의사의 부담을 덜어주기도 하죠.

🤖 Generative AI에서 Agentic AI로
2~3년 전만 해도 ChatGPT 같은 생성형 AI(Generative AI) 가 신기했었죠. 그런데 이제는 한 단계 진화해서 Agentic AI, Physical AI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즉, 단순히 콘텐츠를 만드는 걸 넘어 실제 물리적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AI들이 등장한 거예요. 로봇, 자동화 설비, 실시간 제어 시스템 같은 것들이 바로 그 예죠.

🖥️ HPE의 AI 인프라 포트폴리오
HPE는 AI에 맞춘 다양한 서버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ProLiant 시리즈가 중심이에요.

* 조용한 환경 (도서관, 교육기관 등)에서도 사용 가능한 엣지 서버

* 코어 맛집 AMD CPU 기반, 2U 서버에 최대 4개의 GPU 장착 가능
* 중간 규모의 추론

* RTX Pro 6000을 최대 10개까지 지원하는 GPU 주력 서버
* 엔터프라이즈 규모 추론, 파인튜닝, 하이브리드 워크로드

* NVIDIA 서버, 메모리 중심의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고성능 모델
* 메모리 집약적인 엔터프라이즈 AI 및 추론
🧠 AI 팩토리: 빠르고 쉽게 AI 도입하기
HPE는 ‘AI 팩토리(Private Cloud AI, PCAI)’ 라는 턴키형 솔루션도 제공합니다.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GPU, 소프트웨어까지 모두 한 세트로 묶여 있어서 기업이 직접 설계하거나 세팅할 필요 없이 “전원만 연결하면 바로 AI 서비스 운영 가능” 한 구조예요. 이 덕분에 개발 및 구축 기간을 단축하고, ROI도 빠르게 달성할 수 있습니다.
*‘턴키(Turnkey)’ 라는 말은 ‘열쇠만 돌리면 바로 작동한다’ 는 뜻이에요. 즉, 복잡한 설치나 설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완성형 솔루션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기업이 직접 인프라를 설계하지 않아도, HPE가 모든 걸 세팅해주는 개념이에요.

💧 전력 효율과 냉각 기술의 혁신
AI 서버가 많아질수록 전력과 냉각 문제는 커지죠. HPE는 이미 세계 상위 슈퍼컴퓨터 3대를 DLC(Direct Liquid Cooling) 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버 내부에 물을 순환시켜 효율적으로 냉각하는 기술인데, 에너지 절감은 물론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측면에서도 큰 강점이에요.

* 수냉식 데이터센터
⚙️ 공급 이슈 및 신제품 업데이트
- 인텔 사파이어 래피즈(Sapphire Rapids) 일부 모델은 차세대 제품 전환으로 공급이 줄어드는 중.
- DDR4 메모리는 단종 수순, 이제는 대부분 DDR5로 교체 중
- NVIDIA H100 단종 예정 → RTX Pro 6000이나 H200으로 대체 권장
- RTX Pro 6000: L40s 대비 최대 5배 성능 향상, 그래픽 및 AI 인퍼런싱에 최적화
🪟 Windows Server 2025, 이제는 DVD가 아닌 ESD로
마지막으로 Windows Server 2025의 새로운 ESD(Electronic Software Delivery) 방식이 소개됐어요.
예전엔 윈도우 서버를 구매하면 박스 안에 DVD와 홀로그램 스티커(COA)가 함께 들어 있었죠.
하지만 이제는 DVD가 사라지고, 이미지 파일을 온라인에서 직접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게 됐습니다.
조금 생소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훨씬 간편합니다.
HPE의 My HPE Software Center에 접속해 원하는 버전의 이미지를 바로 내려받아 설치하면 끝이에요.
배송을 기다릴 필요도 없고, DVD 드라이브가 없는 서버에서도 바로 설치할 수 있죠.
게다가 불필요한 포장재와 디스크 생산을 줄여 환경까지 고려한 방식이라는 점도 반가운 변화예요. 🌱
다만 한 가지 중요한 건,
정품 인증을 위한 COA 스티커(홀로그램 스티커)는 여전히 필요하다는 겁니다.
이 스티커가 바로 ‘정품임’을 증명하는 열쇠이기 때문에 서버 본체에 꼭 부착해 두셔야 해요.
이미지는 어디서 받아도 상관없지만, 스티커 없이는 정품 인증이 되지 않습니다.
현재는 기존 DVD 방식과 ESD가 병행 운영 중이지만, 앞으로는 점점 ESD 중심으로 전환될 예정이라고 해요.
이제 서버 OS 설치도 ‘클릭 한 번’으로 하는 시대가 왔네요.
🏁 마무리: AI 시대, 인프라가 곧 경쟁력!! 동국시스템즈와 함께 준비하세요👍
이번 HPE 파트너데이에서 가장 크게 느낀 건, “AI는 더 이상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인프라의 문제”라는 점이었습니다.
서버 한 대의 성능보다 중요한 건, 그 AI를 안정적으로, 효율적으로, 그리고 지속 가능하게 돌릴 수 있는 기반이에요.
HPE는 그 해답을 보여줬습니다.
GPU 최적화 서버, DLC 냉각 기술, 보안 중심의 관리 시스템, 그리고 전원만 켜면 바로 AI를 돌릴 수 있는 턴키형 AI 팩토리까지.
이건 단순한 장비 소개가 아니라 AI 시대의 생존 전략이었습니다.
이제는 “AI를 도입할까?”가 아니라 “우리 회사는 AI를 얼마나 빨리, 얼마나 안정적으로 돌릴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그 여정을 함께할 든든한 파트너가 바로 동국시스템즈입니다.
AI 인프라, 혼자 준비하지 마세요. 동국시스템즈와 함께라면, 복잡한 기술도 현실이 됩니다.
AI의 시작과 성장, 동국시스템즈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마케팅팀 이빛나 입니다. 💫
지난 10월 21일 열린 'HPE 파트너데이'에서는 새로운 제품보다는 AI 시대를 맞이하는 컴퓨팅 인프라의 방향성과 제품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됐어요. 저도 들으면서 “AI가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구나”를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오늘은 파트너데이에 있었던 내용 이해하기 쉽게 요약해서 알려드릴께요!
🚀 AI, 이미 모든 산업에 들어와 있다.
요즘은 금융, 리테일, 제조, 헬스케어까지 AI가 안 들어간 분야가 없죠.
매장에서 도난을 감시하거나 재고를 예측하고, 제조 현장에서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로 설비를 가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병원에서는 AI가 진단을 돕고, 의사의 부담을 덜어주기도 하죠.
🤖 Generative AI에서 Agentic AI로
2~3년 전만 해도 ChatGPT 같은 생성형 AI(Generative AI) 가 신기했었죠. 그런데 이제는 한 단계 진화해서 Agentic AI, Physical AI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즉, 단순히 콘텐츠를 만드는 걸 넘어 실제 물리적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AI들이 등장한 거예요. 로봇, 자동화 설비, 실시간 제어 시스템 같은 것들이 바로 그 예죠.
🖥️ HPE의 AI 인프라 포트폴리오
HPE는 AI에 맞춘 다양한 서버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ProLiant 시리즈가 중심이에요.
* 조용한 환경 (도서관, 교육기관 등)에서도 사용 가능한 엣지 서버
* 코어 맛집 AMD CPU 기반, 2U 서버에 최대 4개의 GPU 장착 가능
* 중간 규모의 추론
* RTX Pro 6000을 최대 10개까지 지원하는 GPU 주력 서버
* 엔터프라이즈 규모 추론, 파인튜닝, 하이브리드 워크로드
* NVIDIA 서버, 메모리 중심의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고성능 모델
* 메모리 집약적인 엔터프라이즈 AI 및 추론
🧠 AI 팩토리: 빠르고 쉽게 AI 도입하기
HPE는 ‘AI 팩토리(Private Cloud AI, PCAI)’ 라는 턴키형 솔루션도 제공합니다.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GPU, 소프트웨어까지 모두 한 세트로 묶여 있어서 기업이 직접 설계하거나 세팅할 필요 없이 “전원만 연결하면 바로 AI 서비스 운영 가능” 한 구조예요. 이 덕분에 개발 및 구축 기간을 단축하고, ROI도 빠르게 달성할 수 있습니다.
*‘턴키(Turnkey)’ 라는 말은 ‘열쇠만 돌리면 바로 작동한다’ 는 뜻이에요. 즉, 복잡한 설치나 설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완성형 솔루션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기업이 직접 인프라를 설계하지 않아도, HPE가 모든 걸 세팅해주는 개념이에요.
💧 전력 효율과 냉각 기술의 혁신
AI 서버가 많아질수록 전력과 냉각 문제는 커지죠. HPE는 이미 세계 상위 슈퍼컴퓨터 3대를 DLC(Direct Liquid Cooling) 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버 내부에 물을 순환시켜 효율적으로 냉각하는 기술인데, 에너지 절감은 물론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측면에서도 큰 강점이에요.
* 수냉식 데이터센터
⚙️ 공급 이슈 및 신제품 업데이트
🪟 Windows Server 2025, 이제는 DVD가 아닌 ESD로
마지막으로 Windows Server 2025의 새로운 ESD(Electronic Software Delivery) 방식이 소개됐어요.
예전엔 윈도우 서버를 구매하면 박스 안에 DVD와 홀로그램 스티커(COA)가 함께 들어 있었죠.
하지만 이제는 DVD가 사라지고, 이미지 파일을 온라인에서 직접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게 됐습니다.
조금 생소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훨씬 간편합니다.
HPE의 My HPE Software Center에 접속해 원하는 버전의 이미지를 바로 내려받아 설치하면 끝이에요.
배송을 기다릴 필요도 없고, DVD 드라이브가 없는 서버에서도 바로 설치할 수 있죠.
게다가 불필요한 포장재와 디스크 생산을 줄여 환경까지 고려한 방식이라는 점도 반가운 변화예요. 🌱
다만 한 가지 중요한 건,
정품 인증을 위한 COA 스티커(홀로그램 스티커)는 여전히 필요하다는 겁니다.
이 스티커가 바로 ‘정품임’을 증명하는 열쇠이기 때문에 서버 본체에 꼭 부착해 두셔야 해요.
이미지는 어디서 받아도 상관없지만, 스티커 없이는 정품 인증이 되지 않습니다.
현재는 기존 DVD 방식과 ESD가 병행 운영 중이지만, 앞으로는 점점 ESD 중심으로 전환될 예정이라고 해요.
이제 서버 OS 설치도 ‘클릭 한 번’으로 하는 시대가 왔네요.
🏁 마무리: AI 시대, 인프라가 곧 경쟁력!! 동국시스템즈와 함께 준비하세요👍
이번 HPE 파트너데이에서 가장 크게 느낀 건, “AI는 더 이상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인프라의 문제”라는 점이었습니다.
서버 한 대의 성능보다 중요한 건, 그 AI를 안정적으로, 효율적으로, 그리고 지속 가능하게 돌릴 수 있는 기반이에요.
HPE는 그 해답을 보여줬습니다.
GPU 최적화 서버, DLC 냉각 기술, 보안 중심의 관리 시스템, 그리고 전원만 켜면 바로 AI를 돌릴 수 있는 턴키형 AI 팩토리까지.
이건 단순한 장비 소개가 아니라 AI 시대의 생존 전략이었습니다.
이제는 “AI를 도입할까?”가 아니라 “우리 회사는 AI를 얼마나 빨리, 얼마나 안정적으로 돌릴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그 여정을 함께할 든든한 파트너가 바로 동국시스템즈입니다.
AI 인프라, 혼자 준비하지 마세요. 동국시스템즈와 함께라면, 복잡한 기술도 현실이 됩니다.
AI의 시작과 성장, 동국시스템즈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