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EScality : 새로운 스토리지 시대의 문을 열다

이빛나
2025-06-27
조회수 895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Scality’라는 스토리지 솔루션을 소개해드리기 전에, 먼저 우리가 흔히 듣는 “스토리지”가 도대체 무엇인지부터 한 번 짚고 가보려고 해요.


🧊 스토리지? 그냥 저장장치 아닌가요?

맞습니다.
쉽게 말하면 ‘스토리지(Storage)’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이에요. 그런데 요즘 기업들은 그냥 ‘저장’만 하고 끝나지 않죠.

예를 들어 생각해볼게요.

  • 고객 사진, 동영상, 채팅 이력 저장하려면?
  • 백업 데이터를 안전하게 오랫동안 보관하려면?
  • AI가 학습할 데이터셋을 쌓아두려면?

이 모든 게 다 스토리지의 역할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데이터가 텍스트나 숫자 같은 ‘정형데이터’보다, 영상·이미지·로그처럼 형태가 정해지지 않은 ‘비정형데이터’가 훨씬 많아졌죠.
그리고 이 비정형데이터는 양도 엄청 많고, 지워지지도 않고, 계속 쌓이기만 해요.

그래서 지금 필요한 건?
바로 “잘 쌓이고, 잘 분산되고, 안 날아가고, 관리도 쉬운” 스토리지!


💾 스토리지가 아니라 “스토리지 솔루션”?

✔️ 스토리지는 ‘공간’이에요

  • USB, 외장하드, NAS, 서버 하드디스크 이런 게 다 스토리지죠.
  • 그냥 저장하는 “물리적인 그릇”이랄까요?

✔️ 근데 “스토리지 솔루션”은 뭐냐면 그 공간을 똑똑하게 관리해주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쉽게 말하면,


“파일을 어디에, 어떻게 저장할지?”
“데이터가 날아가지 않게 복제하고 백업할지?”
“사용자가 저장할 때 어떤 방식으로 연결할지?”


 이런 걸 도와주는 시스템이 바로 스토리지 솔루션이에요.


1️⃣ “스토리지 솔루션” 개념 다시 복습!

요즘 기업들이 다루는 데이터가 어떤지 한 번 생각해보세요.

  • 고객 사진, 동영상, 녹음 파일
  • AI 학습 데이터셋
  • CCTV, 의료 영상, 로그 데이터

이런 건 전부 용량도 크고, 파일 수도 엄청 많고, 모양도 제각각이죠?
이걸 다 일반적인 파일 방식으로 관리하면?

→ 느려지고
→ 중복 저장되고
→ 누가 뭐 저장했는지 추적도 안 되고
→ 백업도 어렵고
→ 서버 하나 꺼지면 멘붕…


🧠 그래서 등장한 Scality! 이게 왜 특별하냐면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Scality(스케일리티) 이야기를 해볼게요.
Scality는 프랑스에서 시작된 회사인데, 지금은 전 세계 수많은 기업들이 사용하는 오브젝트 스토리지 전문 솔루션이에요.

🎯 오브젝트 스토리지? 그냥 파일 저장이랑 뭐가 달라요?

우리가 알고 있는 파일 저장 방식은 보통 폴더에 넣고, 경로 따라 가서 파일 여는 구조잖아요?
그런데 Scality가 사용하는 ‘오브젝트 스토리지’는 각 데이터를 ‘오브젝트’라는 단위로 따로따로 저장해요.


오브젝트라는 개념이 어려우시다구요? 

쉽게 사진 앨범과 구글 포토로 예를 들어 설명해볼께요.

  • 파일 스토리지는 과거의 앨범처럼 책에 페이지별로 사진을 붙여둔 방식이에요.
    → 페이지 넘기면서 직접 찾아야 해요.

  • 오브젝트 스토리지는 최근 우리가 사용하는 구글 포토처럼
    → "2023년 제주도 여행"이라고 태그만 달면, 나중에 검색만으로 찾을 수 있어요.
    → 사진 자체에 정보(장소, 날짜 등)를 붙여 저장하니까, 앨범 넘기지 않아도 돼요!


이게 왜 좋냐면요?

  • 데이터를 찾기 빠르고
  • 중복 없이 저장되고
  • 수십~수백 페타바이트도 문제없이 확장 가능
  • 지구 반대편 서버에도 복제 가능!

즉, 많이 저장할수록 진가가 드러나는 구조입니다.


🚀 Scality RING & ARTESCA – 두 가지 라인업

Scality는 대표적으로 두 가지 제품군을 갖고 있어요.

1. Scality RING

대규모 기업이나 금융기관,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고성능 오브젝트 스토리지 플랫폼’이에요.

  • 데이터 복제/복원 자동화
  • S3, NFS, SMB 등 다양한 연동 가능
  • HPE 서버 기반으로도 잘 구동됨!

2. Scality ARTESCA

이건 조금 더 가볍고 빠른 구축을 원하는 중소기업, 엣지 환경용이에요.

  • 쿠버네티스 환경에 최적화
  • 백업 솔루션(Veeam 등) 연동에 최적
  • 1노드부터 시작해서 유연하게 확장 가능

🙋‍♀️ 어디에 쓸 수 있을까요?

Scality는 이런 곳에서 특히 빛을 발해요.

  • 백업 및 장기 보관용 데이터 저장소
  • 미디어/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
  • 의료 영상 보관 시스템 (PACS)
  • AI/머신러닝 학습용 데이터 저장소
  • 대용량 로그 수집 및 분석용 스토리지


Scality는 “클라우드처럼 유연하면서, 내 서버에 두는 보안성”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이에요.
특히 HPE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HPE 서버 + Scality 조합은 이미 국내외에서도 검증된 안정적인 조합이랍니다.

스토리지를 고민 중이신 분들이라면, “Scality 한 번 들어봤다”는 것만으로도 꽤 중요한 준비가 될 거예요.


2️⃣ 어디에 설치되고, 어떻게 쓰이나요?

설치는 이렇게 됩니다.

  • Scality는 보통 서버(예: HPE, Dell, Supermicro 등)에 설치되는 소프트웨어예요
  • 고객사 내부에 있는 온프레미스 서버에 설치할 수도 있고
  • 클라우드 환경(Kubernetes 위 등)에 올릴 수도 있어요

사용은 이렇게 해요.

개발자나 사용자들은 Scality가 만들어주는 스토리지 공간에 데이터를 넣고 빼기만 하면 돼요

그 뒤에선 Scality가

  • 데이터를 자동으로 복제하고
  • 서버가 고장 나도 복구해주고
  • 용량이 부족하면 다른 서버에 분산해주고
  • 사용자 권한도 따로 설정해주고
  • 중복 파일은 제거해줘요

📌 즉, "스토리지 관리자 역할을 전부 자동으로 해주는 AI 비서"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3️⃣ Scality 제품군 – RING vs ARTE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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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 백업 데이터를 10년 이상 보관해야 하는 공공기관?
  • 고화질 영상/이미지를 하루 수백GB씩 저장해야 하는 미디어 기업?
  • AI 모델 학습용 원천데이터가 매일 쌓이는 R&D 센터?

→ Scality가 딱입니다.


4️⃣ 동국시스템즈, Scality 공식 총판이 되다.

그리고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동국시스템즈가 글로벌 오브젝트 스토리지 리더인 Scality의 국내 공식 총판(Distributor) 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왜 Scality 총판이 중요한가요?

동국시스템즈가 총판이 되면 뭐가 달라지나요?

총판이 된다는 건 단순한 ‘판매’ 이상을 의미합니다.
Scality 기술을 국내 기업에 보다 정확히 소개하고, 최적의 환경에서 도입하도록 컨설팅하며, 기술지원까지 책임지는 파트너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 💼 검증된 기업 고객 대상 B2B 유통 확대

  • 🛠️ 사전 컨설팅 및 PoC(사전검증) 진행 가능

  • 🤝 전문 엔지니어의 국내 기술 지원

  • 🌐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구축 사례 공유

이제 Scality 도입이 궁금하시다면,
해외 사례나 영어 문서에만 의존할 필요 없이 동국시스템즈에 바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스토리지, 이제는 전략입니다.

데이터는 더 이상 ‘보관하는 자산’이 아니라, ‘활용하는 자산’입니다.
AI, 분석, 백업, 보안… 모든 것의 출발점이 좋은 스토리지 인프라입니다.

동국시스템즈는 Scality와 함께,
국내 기업의 데이터 전략이 한층 더 탄탄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 Scality 솔루션 및 도입 문의는 지금 바로 DKNYOU 또는 안성길 기술대표에게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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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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